2008년 08월 24일
W7 펌웨어 1.50의 버그
현재까지 알아낸 W7 1.50 펌웨어 버그이다. 다른 W7 유저분들께서 더 알아낸다면 댓글을 부탁한다.
1. 탭 전환이 잘 되지 않는다. (추가 - 이 부분은 버그가 아닌 새로운 개선 사항임이 확인 되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더 불편하네요)
예전에 탭 전환은 전원 버튼을 짧게 누르면 되었지만 펌웨어 업그레이드 후에는 약 0.5초 정도로 눌러야 탭 전환이 된다. 조금만 오래 누르면 전원이 꺼져서 난감하다. 예전부터 화면이 꺼진 후 다시 켤때 전원 버튼을 이용했기에 많이 불편하다 (스타일러스를 꺼내려면 절차가 복잡해서).
2. 플래시 실행중 리스트로 돌아오지 못한다.
많은 분들이 확인 하신 문제인데 현재 1.50펌웨어에서 플래시를 실행하면 종료를 할 방법이 없다. 무조건 전원을 꺼버려야 한다.. 음악을 재생중이라면 조그 버튼을 이용해서 빠져 나올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확인을 해보지 않았다.
출시 연기까지 하면서 나온 펌웨어인데 Launcher 추가랑 음악 재생시 세로 방향 가능만 추가되어서 상당히 아쉽다. 세로방향도 음악 재생뿐이 아니고 기기 전체를 새로로 이용하게 했으면 좋았겠는데... 현재는 음악 세로로 듣다가 메뉴 가면 다시 가로로 써야 하고.. 괜히 세로가 있어서 오히려 더 불편한 느낌이다.
오랜만에 출시한 펌웨어인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 같아 참 씁쓸하다.
# by | 2008/08/24 11:52 | iriver W7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7월 29일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새로 출시되는 SPINN 예약 판매
SPINN의 사양을 한번 훑어 봤더니 정말 없는게 없소이다. 블루투스에 DMB에 AMOLED가 있다. 전반적으로 보면 clix+ 스펙에 블루투스 추가인것 같군. 어쨌건 역시 아이리버 답게 디자인 하나는 정말 끝내준다.
SPINN의 스펙을 보려면 이곳으로
자 이제는 말 많은 W7의 새로운 펌웨어에 대한 공지에 대해서 한번 지껄여보자. 원래 이번 달 초에 출시가 되기로 했던 W7의 펌웨어는 '안정성이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라는 이유로 인해 무기한 연기가 되고 있던 상황이었다. 오늘 오랜만에 들어가 보니 23일에 뜬 공지가 있었다. 일단 공지를 보려면 이리로...
일단 확실한건 아이리버에서 고객들의 의견을 따라 새로운 UI를 개발했다는게 보인다 (사실 W7 펌웨어는 신경 꺼버린지 오래되서 뭐가 나오려고 한지 몰랐었다). 정말 안스러웠던 점이 W7의 스펙은 정말 남 부러울게 없으면서도 유저들의 반응이 시큰둥 했다는 점이다. 정확하게 무슨 불만인지는 모르겠으나 대충 다른 기기에 비해서 성능이 떨어진다는 점이었던걸로 기억한다. アーチャー야 외국서 살다보니 다른 iriver의 제품이 어떤지 모르겠어서 그렇겠지만 사실 여기 있는 다른 mp3에 비하면 성능이 엄청 좋은데... 한가지 기억 나는 불만 중에 하나가 DMB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 부분은 정말 アーチャー와는 상관 없는 부분. DMB사실 있으면 기기 가격만 올라가고 외국서 거주하는 アーチャー는 DMB 사용 하지도 못했을텐데..
물론 アーチャー도 W7에 대한 불만이 없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불만은 대부분이 버그에 대한 불만이나 기기 디자인에 대한 불만이었다 (빛샘현상때문에 한동안 정말 W7 맘에 들지 않았지만). 확실한건 W7의 완성도가 예전에 한국 방문시 구입했었던 iFP-995의 완성도에 비하면 현저히 떨어진다는 점이다.
빠른 시일 내에 W7의 펌웨어가 출시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아. 참고로 SPINN이 많이 이쁘지만 이번 W7을 구매하고 한가지 얻은 교훈이 있다면 iriver 제품은 출시가 되고 한참 기다려서 다른 사람들이 써보고 슬슬 단점이 보이기 시작할때쯤 리뷰를 읽고 구입해라 하는 점이다. W7이 출시 되고 얼마 안되서 나온 리뷰는 '기기 이쁘고 마음에 들어요'가 대부분이었지만 W7를 구매 후 읽은 리뷰들의 대부분은 '버그 너무 많고 아이리버가 버린 기기다'가 대부분 이었으니..
# by | 2008/07/29 12:34 | iriver W7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7월 08일
CE가 드디어 뚤렸구나...
현재 CE 전용 카페에 막 가입 허가가 떨어져서 정확한 것은 잘 모르지만 생각했던 것 만큼 활용도는 높지 않은 것 같다. 동영상을 인코딩 하지 않는 다는 점과 몇몇 CE전용 게임이 돌아간다는 것을 빼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는 것 같다. 모프기어라는 에뮬레이터로 GBA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있지만 커펌된 PSP가 있으니 이 것 역시 필요가 없고...
일단은 이 분야가 좀 더 발전하기 전에는 뚫지 말아야 겠다. 위험 분야가 아직은 큰데 이 분야를 빠삭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일단 구매 1년이 지나 무상 수리 보증이 끝나면야 모를까 하나밖에 없는 귀중한 mp3를 아직은 버리고 싶지 않다..
# by | 2008/07/08 19:12 | iriver W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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