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5일
Guitar Hero - On Tour
DS를 구매 하면서 눈독을 들이고 있었던 게임인 Guitar Hero.. 원 PS2 버전은 전자 상가에나 가서 몇번 해본 정도인데 그럭저럭 괜찮게 플레이를 했었다. DS의 터치 스크린을 이용한 On Tour가 반은 신기해서 돈을 모으다가 그냥 확 질러 버렸다.
현재 Normal 난이도를 올클리어 했는데 역시 기대했던 만큼 재미가 있었다. PSP로 출시 된 DJMax Portable도 괜찮게 했지만 그것에 비교하면 역시 On Tour가 더 나은 듯 싶다. 노래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흠이지만 아무래도 DS 팩으로는 몇개 담지 못했으리라..
GBA 슬롯에 On Tour 전용 컨트롤러를 부착시키고 해야 하는데 역시 편하지는 않더라. PS2 버전은 기타같이 생긴 전용 컨트롤러가 나와서 상당히 게임을 편하게 할 수 있지만 역시 DS에 컨트롤러를 부착시켜도 게임을 하다 보면 손목에 많이 무리가 간다. 처음에는 힘을 빼고 손목을 편 상태로 게임을 시작하지만 막상 중간으로 가면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손목을 45도 정도로 꺾은 채로 게임을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니까...
예전에 전자상가에서 사실 몇번 게임을 해봤을때 잘 하지 못해서 그렇게 많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막상 익숙해 지니까 상당히 재미가 있어지는걸..

이런 멋진 번들 팩으로 준다

DS에 이런 식으로 컨트롤러를 부착시켜야 한다.. 보기에도 약간 불편해 보였는데 막상 해봐도 역시 불편하다.. ㅡㅡ;

게임은 이런식으로 세로 방향으로 해야 한다. 픽 모양의 스타일러스가 동봉되어 오는데 그걸로 오른쪽 화면을 그냥 기타 치듯 하면 된다.

이게 DS용 컨트롤러구

이게 PS2용 컨트롤러다.. 역시 PS2가 편하고 멋지게 생겼지?
현재 Normal 난이도를 올클리어 했는데 역시 기대했던 만큼 재미가 있었다. PSP로 출시 된 DJMax Portable도 괜찮게 했지만 그것에 비교하면 역시 On Tour가 더 나은 듯 싶다. 노래가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흠이지만 아무래도 DS 팩으로는 몇개 담지 못했으리라..
GBA 슬롯에 On Tour 전용 컨트롤러를 부착시키고 해야 하는데 역시 편하지는 않더라. PS2 버전은 기타같이 생긴 전용 컨트롤러가 나와서 상당히 게임을 편하게 할 수 있지만 역시 DS에 컨트롤러를 부착시켜도 게임을 하다 보면 손목에 많이 무리가 간다. 처음에는 힘을 빼고 손목을 편 상태로 게임을 시작하지만 막상 중간으로 가면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손목을 45도 정도로 꺾은 채로 게임을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하니까...
예전에 전자상가에서 사실 몇번 게임을 해봤을때 잘 하지 못해서 그렇게 많은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막상 익숙해 지니까 상당히 재미가 있어지는걸..

이런 멋진 번들 팩으로 준다

DS에 이런 식으로 컨트롤러를 부착시켜야 한다.. 보기에도 약간 불편해 보였는데 막상 해봐도 역시 불편하다.. ㅡㅡ;

게임은 이런식으로 세로 방향으로 해야 한다. 픽 모양의 스타일러스가 동봉되어 오는데 그걸로 오른쪽 화면을 그냥 기타 치듯 하면 된다.

이게 DS용 컨트롤러구

이게 PS2용 컨트롤러다.. 역시 PS2가 편하고 멋지게 생겼지?
# by | 2008/09/05 18:00 | 신나는 DS 세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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