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7일
Backstreet Boys - Millenium
예전 중학교 2학년 영어시간에 반 전원 모두가 영어 노래를 하나씩 불러야 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친구들과 잠실 롯데백화점에 가서 팝송 테입 몇개를 사 와서 연습을 했다. 내 경우에는 그 당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Backstreet Boys의 Millenium과 Michael Jackson History 음반을 구매했었다. Backstreet Boys의 음악은 노래하려구 구했고 (왜 Backstreet Boys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내가 그 당시 그 밴드를 알고 구매 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 Michael Jackson은 팝의 황제라 알고 있었기에 구매했다 .(그러고 사실 이 음반은 한번이나 들었으려나? 안타깝게도 난 그 세대가 아니라 사곤 흥미를 잃어 버렸지..)
난 음반의 타이틀 곡 "I Want It That Way"가 아닌 "Larger Than Life"를 부르려고 연습 했다. 개인적으로 그 곡이 더 마음에 들어서 였기 때문이다. 뭐 어쨌건 결국 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은 없었다.다행이었지.. 시간이 없어서 번호 앞은 다 부르고 끊겨서 내 차례가 돌아오지 않았고 진도를 나가야 했었기에 그냥 그렇게 끝나고 말았던 것이다.
원래 하려고 했던 이야기는 이게 아니구.. "Larger Than Life"도 사실 가사집 보고 뜻은 거의 알지도 못한채 그냥 준비만 했었었다. 하지만 이제 영어는 그럭저럭 하는 지금에서 들어보니 (뜻을 다 이해하면서) 그 느낌이 그때와는 정말 다르다.
중학교 2학년 겨울 방학에 이민을 와서 그 당시 TV를 보면 아직도 Backstreet Boys가 Millenium에 수록된 노래가 나오고 있었고 "Show Me The Meaning Of Being Lonely"의 경우에는 뮤직비디오도 수차례 봤다. 여기서 조금 있으면서 영어가 대충 들릴때는 더 이상 Millenium 테입을 듣지 않다가 최근에 다시 듣는데 이제는 "Larger Than Life"보다는 타이틀 곡인 "I Want It That Way"나 "Show Me The Meaning Of Being Lonely"가 훨씬 더 마음에 든다. 가사를 이젠 전부 알아들어서 그럴까 아니면 내 음악 취향 자체가 달라진 걸까?
참고로 현재 제일 마음에 드는 Millenium 수록곡은 "Show Me The Meaning Of Being Lonely"이고 이 곡은 Millenium 수록곡 뿐이 아닌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중에 하나다. (여기까지 적고나니 상당히 이 포스팅이 내가 원했던 주제에서 많이 벗어났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 원래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ㅡㅡ;)
난 음반의 타이틀 곡 "I Want It That Way"가 아닌 "Larger Than Life"를 부르려고 연습 했다. 개인적으로 그 곡이 더 마음에 들어서 였기 때문이다. 뭐 어쨌건 결국 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은 없었다.
원래 하려고 했던 이야기는 이게 아니구.. "Larger Than Life"도 사실 가사집 보고 뜻은 거의 알지도 못한채 그냥 준비만 했었었다. 하지만 이제 영어는 그럭저럭 하는 지금에서 들어보니 (뜻을 다 이해하면서) 그 느낌이 그때와는 정말 다르다.
중학교 2학년 겨울 방학에 이민을 와서 그 당시 TV를 보면 아직도 Backstreet Boys가 Millenium에 수록된 노래가 나오고 있었고 "Show Me The Meaning Of Being Lonely"의 경우에는 뮤직비디오도 수차례 봤다. 여기서 조금 있으면서 영어가 대충 들릴때는 더 이상 Millenium 테입을 듣지 않다가 최근에 다시 듣는데 이제는 "Larger Than Life"보다는 타이틀 곡인 "I Want It That Way"나 "Show Me The Meaning Of Being Lonely"가 훨씬 더 마음에 든다. 가사를 이젠 전부 알아들어서 그럴까 아니면 내 음악 취향 자체가 달라진 걸까?
참고로 현재 제일 마음에 드는 Millenium 수록곡은 "Show Me The Meaning Of Being Lonely"이고 이 곡은 Millenium 수록곡 뿐이 아닌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중에 하나다. (여기까지 적고나니 상당히 이 포스팅이 내가 원했던 주제에서 많이 벗어났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 원래 주제가 무엇이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ㅡㅡ;)
# by | 2008/09/07 22:06 | 즐겨듣는 음악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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