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6일
홀로서기를 하고 처음으로 오레와에 다녀왔다..
중국인 친구랑 심심해서 못견뎌 하다가 어디 가까운데에 놀러나 다녀오자는 결정을 내렸다. 처음에는 Mission Bay가 가까우니 가려고 했는데 어쩌다가 서로의 "고향"에 다녀오자는 아이디어가 나와서 Orewa에 다녀왔다.
역시 오랜만에 가니까 기분이 다르더라.. 아마 온 가족이 한국으로 돌어간 후 처음으로 다녀와서 그럴까나??
어쨌건 그날 10시 버스타고 나가서 돌아오니 8시 반이더라. 다음날 피곤해서 돌아가시는 줄 알았다. (사실 그 전날 5시에 자서 9시에 일어나서...)
가서 찍은 사진 몇장 없지만 올려본다.
오랜만에 접기를..
역시 오랜만에 가니까 기분이 다르더라.. 아마 온 가족이 한국으로 돌어간 후 처음으로 다녀와서 그럴까나??
어쨌건 그날 10시 버스타고 나가서 돌아오니 8시 반이더라. 다음날 피곤해서 돌아가시는 줄 알았다. (사실 그 전날 5시에 자서 9시에 일어나서...)
가서 찍은 사진 몇장 없지만 올려본다.
오랜만에 접기를..
# by | 2009/07/06 19:22 | Life in New Zealan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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