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10일
컴퓨터의 꿈은 일년 멀어지고..
아무리 생각해도 올 한해는 친구집에서 플랫으로 살고 내년에 동생이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마치고 다시 돌아오면 렌트를 할 테니 컴퓨터는 내 집이 생기고 장만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연말에 방학동안 한국에 가게 될 확률이 매우 높은 이 시점 컴퓨터를 하나 장만하면 한국에 가있는 동안 어딘가에 맡겨야 하니..
여러 고민끝에 눈물을 머금고 컴퓨터 장만은 일년 뒤로 연기했다.. 아.. 몇주간 컴퓨터 꿈에 젖어 살았는데... 뭐 일년 후에 더 좋은 사양으로 하나 장만할 수 있으니까.. Blu-ray도 달 수 있을테고.. 모니터도 어쩌면 더 큰 것으로..
아.. 그래도 막상 작별을 해야 하니 기분이 묘하구나..
여러 고민끝에 눈물을 머금고 컴퓨터 장만은 일년 뒤로 연기했다.. 아.. 몇주간 컴퓨터 꿈에 젖어 살았는데... 뭐 일년 후에 더 좋은 사양으로 하나 장만할 수 있으니까.. Blu-ray도 달 수 있을테고.. 모니터도 어쩌면 더 큰 것으로..
아.. 그래도 막상 작별을 해야 하니 기분이 묘하구나..
# by | 2009/02/10 19:5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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