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식에 다녀와서

 드디어 대학 4년간의 결실을 맺고 왔다. 한편으론 졸업을 해 기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조금만 더 열심히 학부생활을 했더라면 더 나은 내 자신이 되어 있을텐데 하면 후회도 했다.

 오늘의 이 깨달음을 마음에 담아두고 올해를 열심히 하자. 그래서 꼭 내가 원하는 길을 가도록 하자..

by アーチャー | 2008/05/01 21:02 | Life in New Zealand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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