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ーチャー와 함께 배우는 iR Shell-USBHost

 어제 노트북을 포맷을 했다. 그 덕분에 어제 저녁부터 오늘 낮까지 프로그램들 다시 인스톨 하고 업데이트 한다고 시간을 거의 다 썼다.

 그래서 오늘은 간단한 USBHost의 사용법이나 쓸까 한다. 어차피 'アーチャー와 함께 배우는 iR Shell-PSP 화면을 모니터에??'편에 USBHost설치나 사용법에 대해서 아주 간단히 써 놓았기에 이번 글은 USBHost를 이용해서 하드에서 게임구동이나 영화 감상을 하는 법에 대해 설명을 해야 했으니까.

 이미 USBHost 드라이버나 파일들이 컴퓨터에 설치되어 있다는 전제하게 글을 쓰도록 하겠다.

하드를 메모리 스틱처럼 쓴다고??

 농담 한마디 안하고 정말로 간단하다.

1. 먼저 PSP에서 구동하고 싶은 파일이 들은 폴더를 찾는다.

2. 그 폴더에 cygusb0.dll, cygwin1.dll, usbhostfs.exe파일들을 옮긴다. 이 파일들은 'アーチャー와 함께 배우는 iR Shell-PSP 화면을 모니터에??'편에 링크되어 있는 USBHost_RemoteJoy4iRS.zip 파일들 받아서 압축을 풀면 있다.

3. iR Shell을 구동한다. ㅡㅡ;

4. usbhostfs.exe를 컴퓨터 상에서 구동한다.

5. iR Shell 메뉴에서 USBHost를 찾아서 엑스를 눌러준다.

6. Directory View로 간다. 세모를 계속 눌러서 최상위 메뉴로 이동한후에 usbhost0:/를 선택해 보자.

7. 짜잔~~ 하드에 있는 파일들이 보일것이다. 이제는 하드에 있는 파일들을 메모리 스틱에 있는 것 같이 그냥 쓴다. ㅡㅡㅋ

 참고: USBHost옆에 있는 Toggle USBHost Redirection이 뭔가 하면.. 홈브류를 USBHost를 이용해서 하드에서 돌릴때 어쩌면 필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서 홈브류가 구동을 하면서 메모리 스틱에 있는 파일들을 찾는다면 (예를 들어 에뮬은 롬을 ms0:/에서 찾지 않겠는가) 문제가 있다. 막상 홈브류는 하드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럴때 이 Toggle USBHost Redirection를 선택하면 하드를 메모리 스틱같이 가상으로 마운트 시켜주는 것이다. 게임을 구동한다던가 만화를 본다던가 하면 필요 없는 기능이지만..

 이걸로 USBHost에 대해서 알아 보았다. NetHost도 사용법은 USBHost와 비슷하다고는 하는데 도무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아직 시도를 안해봤다. 게임이나 영화를 NetHost를 이용하면 버벅댄다고 한다.

 음.. iR Shell에 대해서는 대충 유용한(?) 기능들을 설명한것 같은데.. 그럼 다음에는 뭘 설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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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アーチャー | 2007/12/05 17:33 | PSP for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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