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란 진보를 위한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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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Artifice by Ellusionist Something Magical~

 Ellusionist에서 최근 들어서 새로운 카드를 출시할 때 마다 하는 일이 한정수량으로 카드를 만들어서 사은품이나 상품으로 나눠 주는 일을 많이 하고 있다. Arcane이 나왔을때 금색 Arcane을 만들었고 Artifact 동전을 만들었을때 금색을 만들더니 가장 최근에 나온 Artifice 카드에는 본래의 파란색이 아닌 빨간색 카드를 만들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이 한정 수량 카드를 처음으로 판매를 하는 것이 아닌가... 예전에 Arcane이 처음 나왔을때와 같이 사이트가 다운당하고 하는 쇼가 있었지만 운 좋게 구매 최대 갯수인 12개를 사는데 성공했다.

 최근에 무슨 일인지 미국에서 오늘 물건들이 늦어지고 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약 3주 만에 카드를 받았다. 예전에 마술을 처음 시작하고 산 Shadow Master를 사진 찍어서 올렸듯 올려볼까 한다.. 요즘에 사실 페이스북으로 넘어가서 거기에 올려야 하겠지만 FB 친구들 중에 이걸 알면 눈독 들일 사람이 많아서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려본다.. ㅋㅋ



12개나 샀더니 이런 박스에 오더라..


이것이 바로 뒷면.. 보통의 Artifice는 파란색인데 이건 빨간색..

앞면은 파란색과 다른 바가 없는 것으로 안다. 금색 Arcane은 앞면에도 금색이 들어있었는데...

이게 조커

그리고 스페이드 에이스.

마지막으로 체크 했을때 이게 하나당 $100~150 하던데.. 하나는 동생 줬고, 하다는 뜯어서 보관하고 하나는 소장용으로 보관한다고 해도 이게 얼마냐.. ㅋㅋ 그런데 과연 팔게 될까?

Casio G-Shock Mirror Metallic White DW6900NB-7D 기타

 지난주 주말에 Mother's Day 선물을 산다고 몰에 갔다가 흰색 시계를 봤다 (이 모델인지는 모르겠지만 ). 시계를 보는 순간 오랜만에 멘탈리즘 말고 다른 물건에 관심이 갔다.

 최근에 Eminem의 "I Need A Doctor"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시계가 좋아보여서 그랬는지 아니면 최근 2년 간 캐쥬얼 하지만 그래도 정장틱 나는 Oakley 시계만 차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흰색에 패션 시계를 가지고 있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 7-8년 전에 산 다른 G-Shock시계가 있지만 남색이라 너무 단순해 보였다. 그래서 이번 주 초에 인터넷을 뒤지던 중 이 모델을 발견했다. 이베이에서 본 순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중에 보니 이 시계가 그 Eminem 뮤직비디오에 나온 딱 그 모델이라고 하는 것이 아닌가.. 그 걸 알게되니 더 사고 싶어지는 시계.. 그래서 그냥 하나 장만해버렸다..

 처음에는 이베이를 뒤졌는데 나중에 보니 뉴질랜드에 딱 한군데 파는 곳이 있는데 이베이서 사나 여기서 사나 가격차이도 거의 없고 좋은 점은 나중에 고장이 나면 워런티를 받기가 쉽다는 점.. 그리고 이베이서 부치면 1주 정도 걸리지만 뉴질랜드서 주문하면 부치면 바로 다음날 도착.. 그래서 주문을 했는데 막상 물건이 다 떨어져서 새로 기다리고 있다고... 그러다가 어제 물건을 보내서 약 한시간 전에 받았다.. ㅋㅋ

 스크롤 압박 때문에..


이건 그냥 박스.. 여기저기 구겨지고 볼품없다..

처음에 YouTube에서 비디오를 보고 놀란 점 중에 하나.. 예전 G-Shock은 종이 박스에 들어서 왔는데..


케이스에 담아진채로 찍은 사진..

이 검은색이 마음에 든 부분이다... 물론 큰 흰색 시계라는 점이 더 마음에 들었지만..

시계에 달린 택.. 모델명이 쓰여있다. DW6900NB-7D랑 이베이서 파는 DW6900NB-7의 차이점을 잘 모르겠다.

시계줄도 무늬가 있어.. ㅋㅋㅋ


시계 뒷 모양이랑 손목에 차고 찍은 사진..흰색 시계는 어두운색 긴팔을 입고 차야 멋지겠지.. ㅋㅋ
그만 접자


 그나저나 이번달부터 돈좀 아낀다고 계획을 세웠건만.. ㅡㅡ;

완전 버려둔 블로그가 되어버렸군..

 아마 크롬 플러스를 쓰기 시작하면서인가 블로그는 완전히 버림을 받아버렸다.. 오늘 새로 질러버린 시계가 오는데 그거 오면 오랜만에 개봉기나 한번 써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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